믿을 수 있나요?
왜 10mm인가요?
부모님이 혜택을 놓치는 건 큰 벽 때문이 아니라 작은 틈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어려운 공고문, 낯선 신청 화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같은 것들이요. 그 틈은 1cm, 10mm 정도예요. 자녀가 조금만 거들면 메울 수 있어요.
그래서 주민센터에 들고 가는 가져가기 카드는 인쇄하면 혜택 이름 글씨가 10mm(약 28pt)가 되게 만들었어요. 안경 없이도 읽히는 크기예요.
혜택은 공공데이터에서만 나옵니다
보여 드리는 혜택은 모두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공공데이터포털 15113968)에 있는 것뿐입니다. AI는 혜택을 고르거나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데이터: 행정안전부_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 (data.go.kr 15113968) · 2026-11-02 04:10 기준 · 10942건
AI가 하는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 조건 알아듣기: 적어 주신 글에서 나이·사는 곳·함께 사는 분 같은 조건만 뽑습니다(solar-pro4). AI가 멈추면 규칙으로 대신합니다.
- 쉬운 말로 바꾸기: 고른 혜택의 원문만 보고 쉬운 설명을 씁니다(solar-mini4). 원문에 없는 금액·나이·기간이 나오면 그 설명은 버리고 원문을 줄여 보여 드립니다.
AI가 쓴 설명에는 "AI가 원문을 쉬운 말로 바꾼 설명입니다"라고 표시합니다.
자격 판정이 아니라 '후보'입니다
✔는 적어 주신 조건과 맞은 것, ! 확인 필요는 모르는 조건입니다. 실제로 받으실 수 있는지는 신청할 때 담당 기관이 정합니다.
적으신 내용은 남기지 않습니다
- 로그인이 없습니다. 적은 글과 조건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분석 도구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계좌번호로 보이는 부분은 찾기 전에 지웁니다.
- 이용 현황에는 날짜·행동·시도별 횟수 합계만 셉니다. 하루 사용 한도에는 접속 주소 원문 대신 날짜를 섞은 값(해시)만 이틀 씁니다.
- AI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를 지운 글(조건 뽑기)과 혜택 원문(설명)뿐입니다.
주민센터 가져가기 카드
- 카드의 접수 기관·전화·신청 기간·구비서류는 모두 공공데이터 원문에서 가져옵니다.
- AI는 긴 구비서류 원문을 체크리스트로 줄이는 일만 하고, 원문에 없는 서류 이름이나 숫자가 나오면 그 항목을 버립니다.
- "창구에서 이렇게 말하세요"는 AI가 아니라 정해진 문장입니다.
- 카드는 이 화면에서만 만들고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이름 같은 개인정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카카오톡·문자로 보내기"는 휴대폰의 보내기 창을 그대로 씁니다. 이때는 카드 그림을 다른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 노란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버튼은 카카오의 공유 기능을 씁니다. 메시지에는 혜택 이름·가져갈 서류와 이 사이트의 안내 그림만 들어가고, 받은 분이 '카드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이 사이트의 카드 페이지가 열립니다. 부모님 조건(확인할 조건 등)은 넣지 않습니다.
신청 결과 남기기
- "신청했어요 / 받았어요 / 안 됐어요"를 누르면 혜택·날짜·시도·결과(안 됐으면 이유)만 합계로 셉니다. 누가 눌렀는지, 부모님 조건은 남기지 않습니다.
- 같은 접속에서 같은 혜택에 여러 번 누르는 것은 막습니다(접속 주소 원문이 아니라 섞은 값으로 이틀).
- 결과가 3건 이상 모인 혜택만 "다른 가족들의 결과"로 보여 줍니다. 이용자가 남긴 응답이라 사실 여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정부 혜택은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수수료를 내라", "앱을 깔고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는 연락은 사기일 수 있습니다. 112 또는 담당 기관 대표번호로 확인하세요.
한계
- 공공데이터에 없는 혜택(일부 지자체·민간 지원)은 찾지 못합니다.
- 데이터가 갱신되기 전 바뀐 조건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조건 코드의 해석이 실제 선정기준과 다를 수 있어, 원문 링크를 함께 드립니다.